(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하는 일본 오사까시장의 파렴치한 망발을 규탄하였다.
이날 일본 오사까시장은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당시 형편에서 《위안부제도가 필요했다.》, 《왜 일본의 위안부제도만 문제가 되느냐.》 하는 망언을 서슴지 않았다.
정대협은 전쟁이나 또는 어떤 경우에도 녀성이나 약자의 인권을 짓밟고 성노예화하는것은 명백한 범죄라고 하면서 오사까시장의 망언은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의 희생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또한 일본이 이미 1990년대초 국가와 군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성노예범죄를 자행했다고 스스로 발표한바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