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녀성련대가 11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괴뢰집권자가 성추행사건에 대해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지난 7일 집권자의 미국행각기간 청와대 대변인이였던 윤창중이 현지에서 한 녀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고위공직자의 성추문행위로 경찰이 출동하고 외국언론들이 비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강조하였다.
결국 윤창중이 남조선으로 쫓겨나고 청와대 대변인에서 해임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책임은 명백히 현 집권자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집권자가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윤창중을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함으로써 이번과 같은 사건이 초래된것이라고 조소하였다.
고위공직자의 성추행은 권력을 리용한 성범죄행위라고 하면서 현 집권자가 사건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을 져야 하며 국민들과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