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0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1돐, 조선인민군창건?81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우루과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관계비서, 적도기네민주당 제1부총비서,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말레이시아, 캄보쟈,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일본, 스위스, 스웨리예,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베닌, 브라질, 뻬루의 각계, 군부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도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