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남조선 《경향신문》이 괴뢰집권자의 기만적인 사과놀음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현 집권자가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미국행각기간 발생한 대변인의 성추문사건에 대해 사과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의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한 사과놀음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자체 반성이 없는것이라고 까밝혔다.
거듭되는 론난에도 불구하고 윤창중을 청와대 대변인자리에 등용한 때로부터 사건은 이미 예고되여있었다고 하면서 사과를 하려면 그것부터 인정해야 하며 청와대 내부회의가 아니라 대국민담화나 공식기자회견에서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둘러싸고 청와대내에서 다툼질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무엇보다 《정부》자체내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