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대통령선거에서의 보수세력의 부정행위를 밝히기 위해 구성된 해외동포단체가 14일 진상규명을 주장하는 문건을 유엔에 제출하였다.
단체는 남조선의 18대 《대통령》선거는 정보원이 권력을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치적중립을 어기며 치른것으로서 명백히 불법부정선거라고 밝혔다.
정보기관을 동원하여 국민들의 심리까지 조작하려 한 파렴치한 범죄를 지켜보면서도 침묵하는 남조선에서는 불법부정선거에 대한 진상규명이 불가능하다고 비난하였다.
단체가 이번 선거의 불공정성과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의 위법행위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남조선과 해외언론들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성명을 발표하고 진상규명활동을 벌려왔으며 전세계 곳곳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적극 합세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선거에서 불법부정행위가 나오게 된것은 《정권》이 측근들을 권력의 자리들에 들여앉힘으로써 언론을 비롯한 모든 기관을 장악한데 기본원인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유엔이 이에 대해 옳바로 리해하고 진상을 밝히는데 적극 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