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강철증산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기업소와 보산제철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당정책관철에 헌신하고있는 일군들과 기술자,로동자들을 고무해주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 총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받들고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미제와 그 주구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는 심정으로 흑색야금공업의 주체화,현대화를 다그쳐 생산능력을 부단히 높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전투장들에서는 더 많은 철강재를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생산에서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협의회에서는 내각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기업소의 생산정상화와 현대화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도록 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에 필요한 세멘트를 원만히 보장하며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총리는 아동병원건설장과 제16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