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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에서 조선반도정세강연회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강연회가 9일 체스꼬의 믈라다 볼레슬라브군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체히-모라바공산당과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는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부당성과 위험성, 이에 대처한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립장과 단호한 자위적조치 등이 소개되였다.

국회하원 의원인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강연회를 통하여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원인과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를 명백히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 믈라다 볼레슬라브군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이 사회주의를 변함없이 수호할수 있은것은 수령, 당, 대중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군사력을 굳건히 다져왔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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