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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규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운수로조 총서기 마누엘 알폰소 뻬냐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기간에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이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은령도자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나라의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핵전쟁연습으로 간주하고 자위적조치들을 취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예속시키는 한편 모든 진보적세력들을 없애버리기 위해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의 전쟁정책을 준렬히 규탄배격한다.

우리는 조선을 침략하려는 미제의 책동을 반대하여 서로 련대할것을 국제사회계에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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