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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신문 미국의 대조선침략계획 비난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8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무기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은 미국이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미국이 조선의 핵보유를 용인해서는 안된다고 떠들면서 공화국의 핵무기보유를 비난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조선반도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조선의 핵무기보유에 대하여 그토록 떠드는 목적이 핵범죄자로서의 자기 정체를 감추며 대조선침략계획을 실현하자는데 있다고 낱낱이 폭로하였다.

미국이 핵무기로 조선을 위협하고 자주권을 강탈하려 하지 않았다면 조선은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 힘을 집중하였을것이다.

조선의 핵무기보유는 가증되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취한 자위적인 조치이며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정당한 행동이다.

미국은 지난 수십년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시하면서 조선에 끊임없이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칼을 빼들고 달려드는자에게 맨주먹을 내대고 핵무기로 위협하는 자에게 몽둥이로 맞서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부득불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조선을 핵무기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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