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4일 164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미국행각기간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 《북의 변화》를 운운하며 민족자주와 조선반도평화를 념원하는 겨레의 기대를 짓밟았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행각은 동족에 대한 적대시정책, 미국,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확인하기 위한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규탄하였다.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이 현 집권자의 미국방문성과인가고 조소하면서 도대체 미국에 가서 한 일이 무엇인가, 사대적행위만 일삼고 왔다고 비난하였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통일은 민족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겨레의 힘으로 미국과의 침략동맹강화를 막고 평화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