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단체가 13일 남조선괴뢰들의 성추행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에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중에 발생한 성추행사건은 재미동포들로 하여금 차마 얼굴을 들고다닐수 없게 만든 치욕스러운 사건이라고 개탄하였다.
청와대 고위급들이 짜고 범인을 남조선으로 급히 빼돌린것역시 도주를 방조한것이므로 중범죄에 속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집권자와 《국회》가 직접 나서서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진실을 밝히고 처벌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재미동포들의 요구가 실현될 때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