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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들 일본우익세력의 망언 규탄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겨레》, 《경향신문》, 《한국일보》가 13일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정당화하는 일본우익세력의 망언을 규탄하는 글들을 실었다.

글들은 이날 일본 오사까시장이 《위안부는 당시에 필요했다.》고 저들의 성노예범죄의 책임을 전쟁탓으로 돌리면서 일본군성노예제도를 두둔해나선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자는 지어 《폭행, 협박을 해서 랍치한 사실은 립증되지 않았다.》고 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부인한데 이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일본이 부당하게 모욕받고있다는것을 확실히 주장해야 한다.》는 황당무계한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일본내에서조차 우익세력의 망발이 도를 넘어서고있는데 반발하여 성노예제도는 필요없었다, 인간을 깔보는 발언, 국정을 말할 자격이 없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글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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