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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프랑스조선친선협회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전쟁책동 규탄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네팔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오지만 미제국주의는 조선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평화협정체결을 거부하고있다.

미국은 여전히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진보와 번영을 방해하고있다.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해 미제국주의는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와 침략군대를 주둔시켜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가 하루빨리 해소되기를 바라고있으며 미국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대조선침략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는 조선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타고앉아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때문에 위협당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조선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협정이 시급히 체결되여야 할 때이다.

조선은 평화를 바라고있다.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평화가 아니라 긴장을 조장시키고있다.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항시적인 위협이 빚어낸 결과이다.

뻬루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은 지난해말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구실로 절정에 달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부당한 《제재결의》들을 조작하고 대규모침략전쟁연습으로 조선을 위협하였다.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에 대처한 응당한 자위적조치로서 제3차 지하핵시험을 진행하는 등 초강경대응조치들을 취하였다.

조선반도에 전쟁전야의 엄중한 사태를 몰아온 장본인은 철두철미 미국이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미국은 조선인민의 가슴에 피맺힌 원한만을 남겼다.

대대로 한강토에서 살아온 조선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평화롭던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장본인도 날강도 미제다.

미제는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은 그날부터 오늘까지 세기를 이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기 위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준동이 침략적인 군사공세로 넘어가고있는 이상 선군조선의 선택도 명백해졌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고 핵무기를 포함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조선의 초강경대응조치들앞에 미국은 기가 죽어 어찌할바를 몰라하고있다.

미국이 그 무슨 《대화》를 운운하고있지만 이것은 어떻게 하나 세계여론을 오도하며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모든 침략전쟁책동을 중지하고 제재조치들을 철회하는것만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유일한 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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