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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 신문들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최강의 무기라고 찬양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는 《일심단결된 조선은 계속 전진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의 대는 바뀌고 세월은 흘러도 단결의 중심, 일심단결의 전통, 혁명대오의 순결성은 확고히 고수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은 그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절대적인 신뢰에 그 기초를 두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께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고있다.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승리의 기치, 영원한 단결의 중심이시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은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은 령토의 면적이나 인구수에 있어서 그리 크지 않지만 자주성과 민족성이 매우 강한 나라이다.

조선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리고 그분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나라이며 그이를 중심으로 당과 군대, 인민이 통일단결된 나라이다.

조선의 위력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데 있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조선의 국력이 강한것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처럼 자기 령도자를 높이 받들어모시고 열렬히 흠모하며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처럼 헌신하고계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을 빛나는 승리로 장식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선군조선의 승리는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세게 뭉쳐진 일심단결에 그 비결이 있다, 조선을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부러워하는것도, 제국주의자들이 원자탄보다 더 무서워하고있는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신문 《라버 메일》은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에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사회정치적무기가 있기때문이라고 썼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새 세기에 들어와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군대와 인민이 한가정, 친형제처럼 서로 위해주고 도와줄뿐아니라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것이 오늘날 조선사회의 참모습이다.

지휘관과 병사,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이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국가정치체계의 근본초석으로 되고있는 나라가 조선이다, 사회주의조선이 그 어떤 정치풍파에도 끄떡하지 않게 하고 불가능을 모르는 기적들을 창조하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한 근본바탕은 명백히 일심단결에 있다고 평하였다.

로씨야신문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는 조선의 현실은 나라의 위대함이 인구수나 령토의 크기에 있지 않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와해시키기 위해 아무리 책동해도 사회주의조선은 조금도 끄떡없이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로 더 굳게 강화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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