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학교들에서 특권교육이 실시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력행위가 날로 성행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결국 학생들이 절망속에 몸부림치며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명백히 사회적인 살인이라고 언명하였다.
반민중적인 교육정책을 끝장내고 인권이 보장될 때만이 학생들을 지킬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옳바른 교육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데 대해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