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관광선 《황성》호에 의한 라선-금강산국제관광 출항식이 18일 라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관광보장을 위한 조선과 중국의 련관단위 일군들과 인사들, 관광단 성원들, 라선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라선시관광관리국장 전동철과 《황성》호 선주 정원휘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제1차 관광선 《황성》호에 의한 라선-금강산국제관광이 조직되여 세계적인 명산, 천하절승 금강산에 대한 관광을 하게 되는 손님들을 축하하였다.
그들은 손님들이 즐겁고 유쾌한 나날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출항식이 끝난 다음 관광선 《황성》호는 손님들을 싣고 떠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