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5월 19일기사 목록
국제반제토론회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4월 14일부터 19일까지 뛰르끼예에서 진행된 국제반제토론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토론회에는 20여개 나라 정당, 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 150여명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련대성결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로 몰아붙이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선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해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그 누구도 문제시할수 없는 합법적권리의 행사이다.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전횡에 대처하여 조선은 부득불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적대행위로부터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였다.

그러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내고 공화국이 마치도 핵위협을 증대시키고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력사적으로 미국의 핵위협을 받아왔다.

조선반도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되고있다.

국제반제토론회는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정당, 단체, 인사들이 조선반도정세에 깊은 주의를 돌리고 조선인민의 반제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