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하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죄하는 론평들을 실었다.
신문들인 《쏘베쯔까야 로씨야》, 《뜨리부나》, 《자브뜨라》, 인터네트통신 발뜨인포,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로씨야련방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은 《누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가》,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민 원인은 명백하다》, 《조선은 핵보유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에 왜 우주개발이 필요한가》, 《조선의 도덕적정의》, 《〈불바다〉에 처넣다》 등의 제목으로 로씨야와 다른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발표한 론평들을 게재하였다.
론평들은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을 걸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수를 높이고있는 미국의 흉심을 적라라하게 까밝혔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소개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위성발사, 핵보유권리를 가지고있으며 조미대결전에서 승리하고있다고 론평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