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5월 19일기사 목록
국제사회계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는 정당하다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로골화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는 조선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핀란드 코민포름통보사 인터네트잡지는 조선이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핵무기로 대응하는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새로운 핵전쟁수단들을 조선반도에 계속 들이밀면서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으며 지역정세를 핵참화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을 받고있는 조선의 핵억제력강화는 필수적이며 정당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는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갖추지 않았더라면 조선의 운명과 조선반도정세는 어떻게 되였겠는가.

조선은 이라크나 리비아처럼 되고 조선반도는 지난 세기말엽의 발칸반도나 새 세기초엽의 아프가니스탄처럼 되였을것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조선에는 핵억제력이 있었다.

조선의 핵억제력이 조선반도평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프로레테렌》은 미국이 조선민족뿐아니라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 발악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면서 세계는 조선의 핵억제력에 의해 구원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조선반도에 력사상 류례없는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책임은 바로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려는 조선의 정당한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파키스탄로동련맹 총서기는 조선의 핵억제력은 자주권수호의 강력한 담보이며 미제의 핵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만능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