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5월 1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다음과 같은 머리글과 함께 올렸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간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키들은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음흉한 기만깜빠니야를 계속 벌리고있다.

미국과 그 주구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매여달릴수록 자멸만을 촉구하게 될것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미국이 벌리는 책임회피책동의 비렬성과 교활성을 까밝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이 련대성을 표시한다.

11일 먄마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사상처음으로 《B-52》와 《B-2A》, 《F-22》와 같은 공중핵타격수단들을 몽땅 조선반도상공에 공개출격시켜 전대미문의 핵위협을 가함으로써 조선의 강력한 자위적대응을 초래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저들의 모든 군사행동은 《방어적》이고 조선의 모든 행동은 《도발적》이라고 오도하는것은 유치한 궤변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를 그만두고 적의를 버리지 않는 한 긴장의 근원은 없어질수 없으며 정세악화와 충돌의 위험은 반드시 재발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대통령이라면 다른 누구의 《변화》를 칭얼거릴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그릇된 관점부터 제때에 돌이켜보고 교정할 대담성정도는 가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13일과 14일에 《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을 모면하려는 미국대통령의 궤변을 비난》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을 게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