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계, 학계,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이 15일 《조선반도 평화와 화해협력을 위한 각계 련석회의》(조선반도평화련석회의)를 결성하였다.
결성식이 서울시청앞에서 있었다.
단체는 각계가 반전평화투쟁에 나서게 된것은 조선반도긴장고조로 가장 큰 피해를 받는것이 바로 우리 민족이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국민모두가 평화를 위한 방도를 모색하고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6.15공동선언발표 13돐과 정전협정체결 60년을 맞으며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