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5.18민중항쟁서울기념사업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20여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1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광주학살의 원흉인 희세의 살인악마 전두환역도를 처단할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과거 군부독재자 전두환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추징금을 선고받았지만 현재까지 내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반면에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하는데 자금을 마구 탕진하며 제 낯내기를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전두환의 경호에만도 해마다 7억원에 달하는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민에 대한 우롱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을 유린하고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학살자를 처단하는것은 력사를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