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제4언론》이 18일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전쟁을 반대하며 평화협정체결을 촉구하는 국제적인 운동을 벌릴데 대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1953년 조선반도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후 오늘까지 민족분렬이 지속되고있을뿐아니라 조선이 미국의 끊임없는 봉쇄와 핵위협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받고있는데 대하여, 세계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전을 위하여 반전평화를 호소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1. 정전협정은 반드시 영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바뀌여야 한다.
2. 평화협정이 조인되면 미군은 즉시 남조선에서 완전히 철수하여야 한다. 그래야 외세의 방해를 받지 않고 북과 남, 해외의 조선사람들이 자기의 결심에 따라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수 있다.
3. 아시아태평양지역은 평화공존하며 공영하는 미래의 지역으로 남아있어야 한다.
4.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 전세계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 번영을 파괴하며 군사적긴장을 계속 고조시키려는 호전광들과 군수독점체들, 패권을 쥐려고 힘을 과시하는 대국들의 롱락물이 되여서는 안된다.
호소문은 휴지장이 된 정전협정을 영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