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9차 중국(베이징)국제원림박람회를 기념하여 새 우표(개별우표 1종)를 발행하였다.
우표의 웃부분에 박람회의 주제인 《원림도시, 아름다운 고향》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중어, 영어로 씌여져있으며 박람회의 마크가 새겨져있다.
우표에는 16세기를 대표하는 조선봉건왕조시기의 화가 리암(1499-?)의 그림 《나무에 오른 고양이》가 반영되여있다.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국제원림박람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20여개 나라와 지역, 단체들이 참가하고있다.
한편 올빼미들과 원숭이들을 형상한 우표들(개별우표 4종, 묶음전지 1종)도 발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