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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에서 아프리카지역토론회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자주적변혁을 위한 교훈》에 관한 아프리카지역토론회가 11일 우간다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라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간다대통령상급고문이 기조보고를 하였으며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 단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과 여러 나라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들을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하였다.

아프리카인민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단결하여 미제를 비롯한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대륙의 미래를 건설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수호하기 위하여 힘있게 떨쳐나서자》가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총비서각하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자주위업, 주체혁명위업을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길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투쟁은 정의의 투쟁이며 조선인민의 위업은 온 세계 자주화의 성새, 승리의 표대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지배와 간섭,침략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수호하기 위한 운동에 힘있게 떨쳐나서자고 밝혔다.

자주와 정의의 기치높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전세계적인 련대성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지적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서기장, 리사들, 탄자니아, 에짚트, 나이제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 그리고 대통령상급고문을 비롯한 우간다 정부, 전국항쟁운동, 국회, 출판보도기관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우간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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