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최근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인 오사까시장 하시모또가 과거 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하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에 성노예로 강제로 끌려갔던 피해자들이 지금도 그때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이번 망발에 대해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죄할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