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륙군 1군단이 22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 파주시일대에서 《2013 쌍룡》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비행기, 땅크, 포를 비롯한 대규모의 공격수단들과 예비군을 포함한 6 000여명의 병력이 동원될것이라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포실탄사격도 진행할것이라고 떠벌였다.
예비군으로 부대를 편성하여 전방에 내몰기 위한데 목적을 둔 《쌍룡》훈련은 전시를 가상한 실전훈련으로서 해마다 그 도발적성격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최전연일대에서 계속 감행되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악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