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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4일 이딸리아의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반도정세가 통보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로마시 뜨리온활레구역위원회 비서는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들과 그에 추종하는 서방의 어용수단들은 조선에 대해 완전히 외곡된 선전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결과 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현실과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원인에 대하여 그릇된 인식을 가지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추구하고있는 목적 그리고 이에 대처하여 조선이 취한 정당한 조치들과 공화국의 현실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주기 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통보한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만이 위성을 발사할수 없다고 하는것은 완전한 이중기준의 극치이라고 비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최근에도 조선반도주변에서 도발적인 대규모침략전쟁연습으로 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갔다.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조선이 초강경으로 맞서는것은 응당하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을 미국은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군사적위협을 강화하는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군사적간섭을 통하여 저들의 정치군사적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미국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할것이다.

이딸리아의 모든 진보적정당, 단체들과 인사들은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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