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은 령토나 인구수에 있어서 그리 크지 않은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하지만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조선의 힘은 출중한 령도자를 모신데 있다.
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조선의 첫째가는 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게 한다.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공고발전시키신 조선의 일심단결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글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지니고계시는 고매한 풍모는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며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선군령도는 조선의 막강한 군력을 불패의것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게 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애국의 의지는 조선이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세계에 우뚝 솟아오를수 있게 하고있다.
핵심기초기술과 중요부문의 기술공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으며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기술, 핵기술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