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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신문 미국이 정세 격화시킨다면 조선은 강경조치 취할것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신문 《쏴우툴 발라드》 2일부에 《조선은 항거의 기치를 들었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은 지난해 12월 전인류에게 복무하고 나라의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평화적인 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라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으며 올해 2월에는 핵시험을 진행하였다.

세계의 우주전문가들도 조선이 우주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데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이것은 명백히 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였다.

필자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소동을 력사적으로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와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부득불 자기의 정책을 변경시키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의 제3차 지하핵시험은 미국의 이중기준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표시로 보아야 할것이다.

조선의 핵시험은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반세기이상에 걸쳐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였고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핵선제공격을 떠들어대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조선이 핵을 보유하도록 떠민 장본인이다.

미국이 계속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킨다면 조선은 보다 더 강경한 조치들을 취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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