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로동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지지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로동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미국의 가증되는 대조선적대시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강성국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하는 가장 현명한 로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여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악화시킴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
조선인민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면서 경제건설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이다.
조선인민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