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로케트발사와 관련하여 미국은 백악관대변인을 내세워 《도발》이니 뭐니 하면서 《국제사회의 의무준수》에 대해 떠들었다.
남조선괴뢰들도 그 무슨 《성명》이라는것을 통해 《도발적행동》이니, 《책임있는 행동촉구》니 하며 우리에게 시비를 걸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현 긴장국면의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우고 저들의 도발적정체를 가리우며 북침전쟁책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흉악한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로 핵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장본인들이 제편에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은 가소롭고 주제넘은 망동이라고 비난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는 지금 공화국이 그에 대응하여 조국과 사회주의를 보위하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자위적조치를 취하는것은 누구도 시비할것이 못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아무리 《도발》이니 뭐니 하고 목청을 돋구어도 조선반도에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최악의 긴장상태를 몰아온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번에 내외호전광들이 공화국의 정상적인 군사훈련을 악랄하게 걸고든 목적은 《북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북침전쟁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공화국의 핵억제력의 정당성은 다시금 립증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우리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따라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