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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첨단무기개발에 광분하는 미국의 속심 폭로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태평양상에서 극초음속무인기시험비행을 진행하였다.무려 수억US$의 막대한 자금을 들여 몇해동안 개발을 다그쳐온 이 극초음속무인기의 비행속도는 소리속도의 5배에 달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극초음속무인기개발을 더욱 다그쳐 비행속도를 소리속도의 6배로 끌어올리려 하고있다.이것이 현실화되는 경우 미국은 단 몇분내에 세계의 임의의 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한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전세계를 저들의 타격권안에 두고 군사적우위에 기초한 세계제패야망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극초음속무인기개발 등 첨단무기개발에 광분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일 임의의 나라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반기를 드는 경우 군사적힘으로 철저히 진압하자는것이 미국의 본심이다.

이것은 신형특수관통탄 《벙커 버스터》개발을 다그치고있는데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벙커 버스터》는 지하구조물파괴용폭탄으로서 미국이 견고하게 구축된 이란의 지하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면서 개발하고 있는 신형특수관통탄이다.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세계적범위에서 군비경쟁을 일으키는 근본원인으로 되고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은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미국이 군사적우위에 기초한 세계제패야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전이란 실현될수 없는 꿈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미국은 기만적인 《평화》타령으로 세계를 우롱하는 주제넘는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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