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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탄압에 개입한 남조선정보원의 죄행 폭로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리명박《정권》시기 괴뢰정보원이 반값등록금실현을 주장하는 세력을 박해하는데 개입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괴뢰정보원의 문건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밝혀졌다.

2011년 6월 1일 괴뢰정보원 직원이 작성한 이 문건에는 야당과 진보세력이 등록금인상책임이 《정부》에 있다는것을 부각시키면서 부자감세정책을 철회하면 반값등록금이 실현될수 있다는 주장으로 각계층을 자극하고있다고 씌여져있다.

그러면서 여기에 적극적인 야당 의원들을 《좌파인사》로, 반값등록금실현요구를 《좌파의 주장》으로 몰아 심리전에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첨부되여있다.

반값등록금문제로 말하면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를 따내기 위해 내들었던 기만적인 선거공약의 하나였다.

하지만 괴뢰패당은 집권전기간 이 문제를 외면한것은 물론 반값등록금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 나중에 반값등록금실현을 요구하는 세력에 대해 《좌파》니, 《종북》이니 하고 몰아대며 정치적탄압을 가하였다.

그 배경에 정보원의 개입이 있었다는것이 이번에 낱낱이 밝혀진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전 여당 의원들까지 리명박《정권》을 심판대에 올릴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하면서 정보원이 반리명박세력을 전반적으로 감시했다는 의심을 사기에는 충분하며 4대강사업을 반대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류사한 일이 있었을수 있다는 의문을 제기하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저지른 그 모든 죄악의 내막을 아무리 감추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자루속의 송곳과도 같이 력사의 흐름과 더불어 반드시 드러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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