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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김정은동지의 위인상 칭송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열렬히 칭송하면서 그이를 모신 선군조선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선대수령들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분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양보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계승완성하시려는것은 김정은각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오늘 국제사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으시는분 하면 누구나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를 꼽을것이다.

거침없고 활달하시며 여유있는 자세로 인민들과 교감하시는 그이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도 모르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누구나 매혹을 금치 못하게 한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은 조선의 새 지도부의 정치강령이고 장엄한 출발을 알리는 선언이라고 평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은 비범한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닌분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씨뿌따르 인도네시아》는 조선의 김정은령도자의 환한 미소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있다고 전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확신하시는 강자의 배짱이 담겨져있다.

그이께서 미국과 남조선이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던 때에 호위함선도 없이 자그마한 목선을 타시고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여유작작한 영상은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말레이시아 인티렉튜얼 페임회사 사장은 태양과도 같은 환한 미소와 우렁우렁한 음성까지 선대수령들 그대로이신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태양은 영원히 빛나고 조선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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