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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탁구계의 대절찬을 받은 조선선수들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소식을 19일과 20일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신랑망은 《조선선수들 우승컵을 김정은령도자께 드리다:우승의 시각 기쁨의 눈물을 흘리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 혼성복식 결승경기에서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특출한 실력을 발휘하여 남조선선수들을 4:2로 이기고 대회의 첫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결승경기후 기자회견장소는 50명정도의 기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든것으로 하여 들끓었다.

이것만 보아도 조선선수들이 출전한 결승경기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나타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소감에 대한 물음에 조선선수들은 《오늘의 이 승리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와 우리 인민에게 드리고싶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는 경기에서 이길수 있다고 굳게 믿었다. 여기로 떠나올 때 많은 평양시민들이 우리를 바래주었다. 우리는 우승한 후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다.

영국의 한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빠리에서 진행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 결승경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들이 남조선선수들을 타승하고 력사적인 우승을 함으로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혼성복식선수권에 대한 중국의 독점을 끝장냈다.

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조는 남조선의 리상수, 박영숙선수조에 비해 너무도 훌륭하였다.

조선의 애국가가 주악되고 김정선수가 두볼을 눈물로 적실 때 이번 우승이 가지는 의의가 력력히 안겨왔다.

그의 눈물은 체육관에 있는 전체 관중들의 심금을 울렸다.

김정선수는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모두의 기대에 보답하였다고 생각하니 기쁨의 눈물이 저절로 쏟아져나왔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금메달을 수여받은 김혁봉, 김정선수들의 사진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선수들은 중국 홍콩선수들과의 준결승경기에서 완강한 투지와 높은 기술을 발휘함으로써 세계탁구계와 탁구애호가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지난 선수권대회들에서 전적이 있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체육애호가들은 일치하게 결승경기를 보면서 조선선수들의 실력이 대단히 높다고 평가하였다.

로씨야탁구련맹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2013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대승리를 거두었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애국가가 울리는 속에 거수경례로 경의를 표시한것은 시상식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참고소식》, 《환구시보》,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로씨야의 소리》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신문들인 《우에스트 프랑스》, 《렉끼쁘》, TV방송도 조선선수들의 우승소식을 널리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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