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파쑈살인악마 전두환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끝까지 밝혀낼것을 각계층에 호소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전두환이 집권기간에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로 하여 1 672억원의 추징금을 내게 되여있지만 아직도 이를 집행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과 국세청이 이에 대해 따지지 않고 입을 다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리하여 언론이 나서게 되였다고 하면서 전두환이 숨긴 재산을 조사하여 공개하기 위한 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글은 독자들이 전두환과 그 족속들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자료들을 언론에 알리는 등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