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이 5.18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는 남조선괴뢰당국을 규탄하여 19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색갈론소동으로 광주봉기의 본질을 외곡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어 이번 5.18기념행사들에서 봉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노래조차 부르지 못하게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밝혔다.
광주봉기는 미국과 군부독재세력에 맞서 자주, 민주, 통일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이였다고 하면서 이 항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현 보수세력이 봉기에 대해 중상과 모략을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해외동포들이 봉기자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해 통일운동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