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은 버지니아주 앞바다에서 크기가 전투기만 한 《X-47B》무인기를 처음으로 항공모함에서 리륙시켜 시험비행을 진행하였다.이보다 앞서 미공군은 캘리포니아주 남부지역 앞바다에서 지구상의 임의의 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극초음속무인기의 시험비행을 진행하였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신형무인기들을 개발배비하여 무인기전쟁을 세계적범위로 확대하려 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경제위기를 겪으면서도 많은 자금을 탕진하며 신형무기개발과 배비에 광분하고있는 속심은 국제무대에서 절대적인 군사적우위를 차지하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시대는 변하여도 힘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야망은 달라지지 않고있다.
현 미행정부는 날이 갈수록 패권주의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면서 최신형무장장비들을 리용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위협공갈을 일삼고 침략전쟁을 확대하고있다.
다른 나라들의 공격을 무력화하고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능히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타산이다.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도 바로 여러 대국들의 공격력을 약화시키고 저들의 공격력을 높이자는데 목적을 둔것이다.
평화와 군비확장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미국이 쩍하면 《평화와 안전보장》에 대하여 입방아를 찧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평화파괴행위를 감추기 위한 미사려구에 지나지 않는다.미국은 그 어떤 기만술책으로써도 국제적인 군비경쟁을 조성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주범으로서의 죄행과 정체를 감출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