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쑤깐 마하랏 비엔티안시당 비서 겸 시장이 23일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비엔티안시와 평양시의 뉴대를 강화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조선의 훌륭한 경험들을 배웠으며 이를 구현해나갈 결심을 가지였다.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동의 의무로 된다.
우리는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영원불멸하리라고 확신한다.
그는 체류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승리의 리정표로 되고있는 로선을 전적으로 지지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리라고 믿는다.
최후승리는 조선인민의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빛나게 실현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