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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외교부장관의 《도발》발언 단죄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1일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어느 한 언론사에서 가진 모임에서 《북의 거듭되는 도발시도》니 뭐니 하고 공화국을 또다시 걸고들면서 그 무슨 《전략적선택을 해야 한다.》는 주제넘은 훈시질을 하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한사코 《도발자》의 감투를 씌워 현 긴장국면의 책임을 회피하며 《북변화》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공화국의 반미대결전선포와 핵억제력강화조치는 북침의 칼을 휘두르며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라고 밝혔다.

괴뢰들이 아무리 《북의 도발》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고아대도 조선반도사태의 본질을 가리울수 없으며 현 긴장국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괴뢰들이 쩍하면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떠벌이며 그것이 새로운 《대북정책》이나 되는듯이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000》과 결코 다를바 없는 반통일대결정책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어떤 압력이나 감언리설에 넘어가 자기의 신념과 선택을 바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라고 하면서 론평은 괴뢰들은 공화국을 걸고들며 대결소동에 열을 올릴수록 저들의 비참한 파멸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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