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2일 론평을 발표하여 리명박역도와 일가족속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의 진상을 밝힐것을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난 21일 내곡동주택부지매입사건과 관련하여 기소되였던 전 청와대 경호처장과 행정관이 항소심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사건의 기본혐의자인 리명박에 대한 수사가 검찰의 눈치보기로 하여 아직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난 3월 단체가 리명박과 그 일가를 부정부패혐의로 검찰에 고소한바 있다고 밝혔다.
검찰이 사건장본인에 대한 소환조사는커녕 고소에 대한 조사조차도 진행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부정부패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