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자주적변혁을 위한 교훈》에 관한 아프리카지역토론회에 참가하였던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20일 아부쟈종합대학에서 강연을 하였다.
그는 이번 토론회에서 주체사상을 아프리카의 현실에 구현하여 대륙의 집단적자력갱생으로 경제적부흥을 실현하며 서방의 책동에 대처하여 아프리카나라들이 련대와 단합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고 하면서 토론회진행과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그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동지를 우러르는 진보적인류의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온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에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또한 발전도상나라들의 반제자주위업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보내주신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하여 식민지대륙으로 불리우던 아프리카나라의 인민들이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김일성주석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는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위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