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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신문 조선인민 지지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신문 《피플즈 데모크라씨》 4월 28일부가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의 글 《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위협은 묵과할수 없다》를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반세기이상 패배를 거듭하면서도 조선에 대한 목조르기책략을 포기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미국의 로선은 일본의 재무장화와 남조선의 핵무장화야심을 실현시켜주는것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지역에 자기의 최신무기들을 끌어들이고있다.

이러한 사태발전을 초래한것은 조선의 《위협》이 아니라 바로 미국의 책략이다.

자주권수호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앞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어쩌지 못하고있다.

최근의 사변들이 이러한 점들을 더욱 확증해주었다.

미국은 조선에 경수로를 건설해주겠다던 약속을 리행하지 않았으며 결과 조선은 중지하였던 원자로를 재가동시키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것은 조선의 핵시설이 평화적목적에 리용된다는것을 충분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이러한 사실을 완전히 무시하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지난 12월에 있은 조선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행위이며 동아시아뿐아니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이다.

아시아나라들이 단결하여 미국의 위협에 맞서나가야 한다는것은 오늘의 현실이 주는 교훈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험은 미국의 이중기준책동에 대처하는데서 우리에게 매우 귀중하며 필요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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