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로,파쑈폭압의 란무장으로 나날이 전락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결코 떼여놓고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은 철두철미 미제의 식민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은 정치,경제,군사의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철저히 예속되여있으며 괴뢰통치배들은 걸음걸음 미국의 의사를 따르고 그의 지시와 배후조종밑에 움직이고있다.
식민지지배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지향은 무참히 말살당하였으며 오늘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비난받고있다.
남조선괴뢰정권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정책실현을 위해 복무하면서 인민들의 자주,민주,통일지향을 가로막기 위해 독재와 폭압에 매달리고있다.
미국의 비호밑에 친미독재《정권》을 유지하면서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인권을 말살하는 괴뢰통치배들의 책동은 현 남조선《정권》하에서 《유신》독재부활책동으로 더욱 강화되고있다.
제반 사실은 자주권이 없는 곳에 인권이 있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주장하였다.
론설은 외세의 지배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으며 미국의 식민지지배하에서는 남조선인민들의 민주주의적권리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