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일본, 남조선군부와 야합하여 일본 규슈의 서쪽해역에서 비공개합동군사훈련을 감행하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훈련은 조선반도정세를 지속적으로 긴장시키면서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틀어쥐려는 미국의 흉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원래 이번 비공개합동군사훈련은 미국과 일본해상《자위대》의 공개적인 합동군사훈련으로 진행하게 되여있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 불가능하다고 단정했던 남조선괴뢰군이 참가하게 되자 미국은 비공개로 한다고 떠들었다.
이것자체가 이번 훈련이 불순한 목적을 노리고 감행되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훈련에 광분하면서 그 누구에 대한 《압력강화》를 제창하였다.
이것은 적대세력들이 인도적목적의 수색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어쩐다 한것이 결국 우리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서 탈선시켜보려는 어리석은 기도에서 출발한 군사적공갈행위였다는것을 립증해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은 지역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이번 비공개합동군사훈련을 날로 강화되는 공화국의 국력에 질겁한자들의 가련한 추태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