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산나물을 캐려고 집을 나선 그는 다음날 시체가 되여 나타났는데 그의 몸에 포탄파편에 맞은 상처가 나있었다 한다.
그가 집을 나섰던 그날 사격장에서는 괴뢰군부대의 박격포실탄사격훈련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의 발광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수시로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살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