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충일선수는 52㎏급경기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영예의 제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52㎏급경기에서 김충혁선수는 은메달을,49㎏급과 60㎏급경기에서 리충혁, 김경섭선수들은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평양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체육상 리종무, 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