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상원무역회사에서 만든 천연물치약이 사람들속에서 인기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16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에서 치약은 상당한 매상고를 기록하였다.
회사의 부원 김연희(녀자,35살)의 말에 의하면 치약은 벌풀, 감초, 민들레꽃 등 고려약초를 배합하여 만든 첨단기술제품으로서 색갈은 진밤색이며 5년동안 보관할수 있다.
입안의 균을 없애고 치담과 냄새, 이쏘기, 이몸들뜨기, 이몸염증을 비롯한 구강질병 예방과 치료에 특효이다.
사용후 10일부터는 법랑질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이발이 하얗게 광택이 나고 깨끗해지게 하며 입안을 상쾌하게 하여준다.
이때는 거의나 생겨나지 않게 되며 이미 생겼던 이돌도 15~20일이면 제거된다.
담배로 인한 이때도 모두 없어진다.
특히 어린이들이 치약을 사용하면 구강병을 모르고 오복중의 하나인 이발을 튼튼히 보호할수 있다.
오랜 기간 사용하면 건강이 좋아진다.
천연물치약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권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