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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국방위 정책국 담화 보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남조선의 현 괴뢰집권자들의 차후움직임을 예리하게 지켜볼것이다》를 26일과 27일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담화에서 남조선대통령 박근혜가 최근 조선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과 관련하여 밝힌 립장을 비판하면서 그의 차후움직임을 예리하게 지켜볼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으로 말하면 지난 세기 60년대의 엄혹한 환경에 대처하여 조선이 내놓았던 경제, 국방건설병진로선을 미국에 의하여 조성된 전쟁전야의 현 정세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킨 새로운 높은 단계의 위대한 계승이라고 말하였다.

이러한 전략적인 병진로선이 있기에 미국의 거듭되는 핵공갈과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겨레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고있는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이 박근혜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도박》으로 묘사하며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괴뢰대통령 박근혜가 또다시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악랄한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고 비난하였다.

대변인은 《우리에 대한 대결광기를 부려댈수록, 우리를 자극하는 악담을 늘어놓을수록 차례질것은 오직 하나 수치와 파멸뿐이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의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미국의 VOA방송도 담화의 요지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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